주전 펜션에 갔다가 곧이어 만난 박붕.
오는 길에 핸드폰을 분실해서 심적으로 매우 불안했던 모냥.
어쨋든 신복에서 만나 근처 파리 바게뜨에서 접선(?) ㅋㅋ
일단 빵이랑 과일빙수를 시켜놓고.
요 녀석도 맛있더군.
삼겹살로 배가 꽉찼을 터인데...
그래도 먹어지니 신기.
과일빙수는... 구미 우리동네 동아백화점옆에 있는 파리바게뜨에 비해 별로....
천정이 거울로 되어 있었더랬다. 오호~
암튼 이 날을 시작으로 휴가가 시작된 박붕.
분실한 핸드폰 어여 수습하고 즐거운 휴가 보내고 있길!
2010.08.15.
SAMSUNG NX10